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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열람실-1900년대명조편

신유림, 박수린 선생님

9/6 신청 마감

수업정보

대상

한글 활자에 대한 교양이 필요한 사람

수준

입문자

구성

이론(100%)

인원

15명

수업의 목적

책 속 활자를 직접 만나고, 함께 들여다보는 곳


이 시간에는 실제 책에 인쇄된 한글 활자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확대경과 고해상도 촬영 이미지등을 활용해, 

한글을 정밀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를 통해 명조체의 표현을 눈으로 따라가며,
그 안에서 균형이 만들어지는 방식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각 시대·인쇄소·출판사에 따라 다르게 설계된 명조체를 비교해보는 시간을 통해
지금까지 익숙하게 생각해온 ‘명조’의 감각을 다르게 바라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수업에 대한 생각

'활자열람실은' 지금은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과거의 인쇄물이나 

책을 통해 한글을 관찰하는 시간입니다.

책을 매개로 각 시대 활자의 형상과 표현을 함께 읽어내며,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갑니다.


한글열람실-1900년대명조편에서는 1900년대 ‘명조체’를 소개합니다. 

두 명의 활자 디자이너가 각각 1시간씩 진행합니다. 


오후 1:00~ 2:00

첫번째 시간

<균제미를 향한 ‘명조’의 전략들> 신유림 

명조체가 생성기–혼재기–안정기를 거치며

각 시기의 조형적 전략을 살펴봅니다.


오후 2:00~3:00 

두번째 시간

<명조체 안에서 공존하는 표현들> 박수린

출판사별, 인쇄소별 명조체를 비교하며

기필부와 수필부, 굵기와 곡선 등

당시의 명조체 안에 공존하는 다양한 표현을 살펴봅니다.


이 수업을 통해 

실제 책에 인쇄된 한글 활자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명조체의 표현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명조체가 어떻게 균형을 만들어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명조에 대한 익숙한 인식을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수업 커리큘럼

수업 내용

  • 1회: 활자열람실-1900년대명조편
    2025.09.07(일)

선생님 소개

활자공간에서 한글타이포그라피학교를 담당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학사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서사축 개념의 필요성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전용서체 [해] 문장부호 디자인과 한국 스위스 수교 60년 기념 프로젝트 [쓔이써60] 한글 디자인에 참여했다. 현재 [활자재현]에서 동아출판사 명조를 그리고 있다.
이건 명조체가 아니라니까요?!-헷갈리는 글자체, 한 번에 정리하기 한글, 어떻게 달라졌을까?–김진평의 시대 구분으로 읽는 한글 활자체의 역사 한글글자체양식 활자디자인1:기획 활자디자인2:표현 활자디자인3:이론 활자열람실-1900년대명조편
박수린은 세로쓰기용 활자 “서각”을 출시하고, 활자재현 프로젝트 내에서 보진재 명조를 그리고 있다. 홍익대학교 대학원에 재학중이고, 2024년 한국디자인사학회에 학술논문 「방각판본 고전소설 한글 글자체의 "부분이름" 고찰」을 게재했다. 한글 활자 구조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활자열람실-1900년대명조편

활자열람실-1900년대명조편

신유림, 박수린 선생님

9/6 신청 마감

활자열람실-1900년대명조편

신유림, 박수린 선생님

15,000원

일정

9/7 ~ 9/7

시간

일요일 13:00~15:00

장소

오프라인

신청마감

9/6
(조기수강신청 할인: 2025-08-24 까지)

수업소개

한글 활자를 함께 보며, 명조체의 다양한 표현과 조형의 균형을 살펴보는 수업입니다.

결제금액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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